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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산업, 위기인가 기회인가?" 첫 포럼

  • 데일리팜
  • 2007-02-27 06:52:40
  • 데일리팜, '미래포럼' 창립...포럼대표에 이경호 씨

제1차포럼, 3월21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이경호 미래포럼 대표.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과 방향을 연구하는 제약인들의 토론마당인 대한민국 제약산업을 위한 미래포럼(Korea Pharmaceutical Industry Future Forum, 이하 ‘미래포럼’)이 창립됐다.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데일리팜(www.dreamdrug.com)은 미래포럼을 발족하고 “제네릭산업, 위기인가? 기회인가?”를 주제로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제1차 미래포럼을 개최한다.

미래포럼 초대 대표는 전 보건복지부차관과 보건산업진흥원장을 지낸 이경호 인제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포럼을 총괄하는 운영위원회는 정규혁 교수(성균관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원장)를 위원장으로 김동섭 부장(식약청 의약품평가부), 맹호영 서기관(보건복지부), 박경호 과장(서울대병원 약제부), 박정일 변호사(Law &Pharm 법률사무소 대표), 엄태훈 실장(대한약사회 정책기획실), 염용권 단장(보건산업진흥원 의약산업단), 이관순 소장(한미약품 연구센터), 이의경 교수(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주인숙 상무(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등 국내 제약산업의 주요인사들이 포진해 있다.

미래포럼은 연간 4회의 회합포럼과 긴급현안과 이슈에 따른 사이버 포럼을 개최하게 된다.

첫 미래포럼은 제네릭산업의 위기적 측면과 기회적 측면에서 2명의 연자가 나서 주제발표를 하게되며, ▲보험약가 정책의 변화와 제네릭산업 ▲국제적 관점에서 본 국내 제네릭 시장 ▲ 제네릭산업 활성화와 당위성 ▲제네릭제품에 대한 신뢰성 문제 ▲국내 제네릭산업 정책 진단 및 평가 ▲의약품 소비자 입장에서 본 제네릭제품이란 소주제를 중심으로 6명의 패널이 토론을 벌인다.

3부에서는 주제발표자 및 패널을 대상으로 포럼에 참석한 회원들의 질문과 답변의 자유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주제발표로 끝나는 세미나 수준이 아닌 참다운 토론문화 창달을 위한 일환으로 창립하게 됐다.

아울러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과 방향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토론의 내용이 정부의 정책에 방영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방침이다.

포럼 참석비용은 사전등록 4만원, 현장등록 5만원이며, 데일리팜을 통해 접수하고 온라인 입금하면 된다.(문의 (02)3473-0833)

[제1차 대한민국 제약산업 미래포럼] 온라인 등록 접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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