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양 보다 질, 심사품질 혁신 본격화"
- 최은택
- 2007-02-27 10:56: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선포식서 미래전략 발표...유공자 표창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심사품질혁신 선포식을 지난 27일 개최, 심사정보 실시간공유시스템의 활용방안과 미래 품질관리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이 자체 개발한 심사정보 실시간 공유시스템은 진료정보 중 심사정보만을 추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심사자가 실시간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
심평원은 이 시스템 도입으로 진료비 심사에서 같은 진료결과를 놓고 사람간 해석차가 있을 수 있었던 부분과 과거와 현재간 시점차로 인해 발생한 차이 등을 개선해 심사의 일관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평원은 또 품질관리 미래전략으로 6시그만 경영기법도입, 심사지식정보시스템 구축 등 품질관리를 위한 혁신방안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엽 원장은 “그동안의 심사과학화는 증가하는 심사건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양적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왔지만, 앞으로는 품질관리 등 질적 성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서는 실시간 정보공유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심사실 이은경·이현정·연정희 대리, 정보통신실 정재희 대리, 종합관리실 이윤진 대리 등이 원장 표창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6"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7"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8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 9암질심 넘은 대장암 신약 '프루자클라', 향후 절차 주목
- 10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