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지역 약국서 혼성 2인조 봉파라치 활동
- 강신국
- 2007-03-16 10:4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은 약 사고 남성은 촬영"...구약사회, 주의보
서울 도봉지역 약국가에 혼성 2인조 봉파라치 나타났다.
16일 동봉·강북구약사회에 따르면 약국이 혼잡한 틈을 타 카메라로 비닐봉투 무상제공 현장을 촬영하는 봉파라치가 활개를 치고 있다.
이들은 여성 1명, 남성 1명 혼성 2인조로 여성은 약을 사고, 남성은 검은 가방에 카메라를 숨긴 뒤 촬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약사회는 비닐봉투값을 받은 뒤 영수증 처리를 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