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애자, 청와대 앞서 FTA반대 1일 단식농성
- 홍대업
- 2007-03-16 18:0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민생에 도움 안된다" 맹비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이는 한미FTA 제8차 협상이 시작되던 지난 8일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가 시작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동참한 것.
현 의원은 “(한미FTA가)국익과 민생에 어떤 도움이 있는 건지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면서 “농산물 분야에 있어서도 만약 예외품목 수가 대폭 줄어든다면 농업ㆍ농촌에 심각한 타격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 의원은 또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감귤도 반드시 지켜진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우리나라가 농업분야에서 대폭 양보한 채 한미FTA를 체결한다면 제주 농업은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신중한 협상을 주문했다.
이에 앞서 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한미FTA 졸속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국회의원 공동성명’ 발표에 동참하기도 했다.
관련기사
-
"의약품·지재권 등서 대폭양보 기정사실화"
2007-03-16 12: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9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 10[서울 강서] "정부, 약국·한약국 분리하라" 회원 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