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의약품 유통사업 정책 토론회
- 이현주
- 2007-03-16 18:2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명옥 의원, 의원회관서 의약품 유통실태·문제점 진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안명옥 의원이 주최하는 ‘의약품 유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토론회의 일정과 참석자가 최종 확정됐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의약품 유통일원화제도 폐지를 요구하는 제약업계의 주장과 국민의료비 절감과 투명한 거래 풍토 조성을 위해 현행 제도를 유지, 보호해야 한다는 유통업계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양측의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회 좌장은 서울대 보건대학원 문옥륜 교수가, 주제발표는 보건산업진흥원 염용권 의약산업단장이 각각 맡았다.
또한 고려대학교 경영대 김재욱 교수, 투명사회실천협의회 김정수 사무처장, 도매협회 박정관 유통일원화 대책위원장, 제약협회 갈원일 상무, 의약품정책연구소 한오석 소장, 복지부 의약품 정책 배병준 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복지부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의 흐름 속에서 의야품 유통산업의 실태와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