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항 삭제, 복지부 의지·약속이 큰 소득"
- 홍대업
- 2007-03-18 1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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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복심 의원, 한의협 정총서 밝혀...강기정 의원은 영상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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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원은 이날 오전 한의사협회 제52회 정기총회에 참석, 장 의원 보다 먼저 인사말에 나섰던 유 실장이 '유사의료행위 조항삭제와 관련된 약속이 지켜질 것'이라고 한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장 의원은 또 "그동안 한의사에 물리치료사 등 의료기사 지도권을 부여하는 의료기사관련법과 산업보건의에 한의사를 포함시키는 산업안전보건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활동에 힘써 왔다"면서 "현재 완결되지는 않았지만, 이 자리에 함께 한 고경화 의원이 도와주시면 가능할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넸다.
장 의원은 이와 함께 "한방제제에 대한 건강보험 확대 등에 대해서도 계속 촉구해왔다"면서 "이 문제는 이 자리에 배석한 전 한방정책관인 유 실장이 도와주시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상메시지로 인사말을 대신한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법안심소위위원장)은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 최대한 의료계의 의사를 반영, 국회에서 통과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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