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의료계 집단휴진 사태 유감표명
- 강신국
- 2007-03-21 08:3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연장운영 적극 참여키로..."국민건강 볼모 안 될말"
지역 약사단체가 의료계 집회로 야기될 집단 휴진사태에 유감을 표하고 환자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부산시약사회는 예상되는 의료난에 대해 정부 및 부산시에서 준비하는 일체의 대응책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의료인들의 집단 휴진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국민 건강을 볼모로 하지 않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대안을 제시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는 각 구 분회와 반회 전달시스템을 최대로 가동시켜 약국 개문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1. 약국 개문시간을 22시까지 연장하여 주민의 불편을 최대한 줄인다. 2. 약국에 진료가능 의료기관을 문의해 오는 환자들에게 응급의료정보센터(1339)를 통해 진료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정보를 제공한다. 3. 시립의료원, 적십자병원, 각 구 보건소 등 공공의료기관은 정상진료 내지 외래진료 연장(20시까지)을 홍보한다. 4. 의원급이 아닌 병원급 의료기관은 정상진료함을 안내한다. 5.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에서도 약국연장근무에 대한 안내 홍보를 한다.
부산시약 행동지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