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산림효과 항균용품 '피톤치드' 발매
- 정현용
- 2007-03-26 0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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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산 편백나무 추출 성분...신제품 9종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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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중외 피톤치드는 나무가 각종 박테리아로부터 자기 자신을 보호하려고 내뿜는 방향성 물질인 '피톤치드' 성분을 악취제거는 물론 항균, 방충,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용도의 생활용품에 확대 적용한 제품이다.
스프레이, 어린이용품, 모발용품 등 총 9종류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제품과 달리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해 민감한 아이부터 성인에 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국가 공인 시험기관의 실험 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감소효과가 나타났으며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의료시험연구원 등의 시험을 통해 항균·방충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 홍성걸 상무는 "중외 피톤치드는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성분만을 사용해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발매 초기에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을 약국을 비롯해 백화점, 대형할인점, 유아용품점, 홈쇼핑 등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중외제약 특수사업팀(02-840-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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