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골절 유합용 조성물 특허 취득
- 정현용
- 2007-04-04 18:3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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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골조직 생성 유도 효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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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피브린 혼합형 골절 유합용 반고형성 뼈세포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골조직으로부터 분리된 뼈세포와 배양용액으로 용해시킨 응고인자, 즉 피브린 글루(Fibrin glue)를 혼합해 골절부위에 이식하는 반고형성 뼈세포치료제 제조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세원셀론텍 중앙연구원 장재덕 박사는 "액상으로 주입하던 기존의 세포치료제를 한 차원 승화시킨 뼈 재생치료기술"이라며 "이를 골절부위에 임상적용 했을 시 거부반응이 전혀 없고 균일한 세포분포도를 보이며, 빠른 골조직 생성을 유도하는 결과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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