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병원-유족, 여중생 사망사건 합의
- 정현용
- 2007-04-04 19:5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위로금 전달...임양 유족, 동영상 삭제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 순천향대병원과 사망한 임모양 유족측이 4일 저녁 서로 사과하고 부분적인 합의점을 찾았다.
병원측은 일단 임모양의 사망과 관련해 상황설명이 충분히 되지 않은 부분을 사과했고, 유족들도 의문점을 제기하며 과격시위를 진행한데 대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은 유족에게 진료비와 장례비를 포함한 일정금액의 위로금을 전달키로 했다.
이에 유족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공개된 관련 동영상을 삭제키로 합의했다.
병원 관계자는 "일단 큰 타결점은 양측이 사과한 것"이라며 "병원이 유족들에게 일정 금액의 위로금을 전달키로 했고 유족들도 포털사이트에 개설한 동영상과 사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형병원 여중생 사망사건에 인터넷 '후끈'
2007-04-04 12: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2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3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4[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5'실손24' 안 하는 의원·약국 74% ...정부 개선책 마련
- 6한국로슈진단 매출 4600억 최대…신사업 시너지 확대
- 7시지바이오, 매출20%·영업익 200%↑…매각 앞서 몸값 증명
- 8[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9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 10동성제약, 새 대표이사 한미약품 출신 최용석 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