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신고조합 "회원사에 세정혜택 부여"
- 이현주
- 2007-04-05 09:51: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2차 정기총회서 사업계획 등 확정...예산 2억3,957만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조합은 올해 사업예산을 총 2억3,975만원으로 확정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부가가치세 신고지도, 개정세법에 따른 세무숙지 지도, 투명거래 위한 무자료 근절, 통계집계, 세무자료배부, 세무상담, 국세청에 애로사항 건의 등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또한 조합 성실도판정결과에 따라 일정기간 회원사들이 부가가치세 사무처리 규정 상 세정혜택을 부여받게 되는 점을 적극 홍보, 회원사 확보에 주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조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무자료 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적발된 무자료 거래사업자를 국세청에 고발할 계획이다.
한편 성실신고조합은 현재 제약사 79곳, 도매상 96곳 등 총 175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