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홍보전문위 "기술개발 성과 약가반영"
- 박찬하
- 2007-04-06 08:2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청계산에서 전문기자 워크숍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홍보전문위원들은 워크숍에서 “의약품 기술개발 성과가 보험의약품 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출입기자들에게 주문했다. 선별등재제도 시행과 함께 신제형, 신용량, 서방정 등 제형변경 의약품에 대한 가격보존이 없어져 기업의 제형 연구 의욕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출입기자들은“제약은 정책변화에 민감한 산업임에도 문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대처하는데 소홀한 편”이라며 업계 공동현안에 대해서는 협력 플레이를 펼쳐 산업발전 토양을 지켜내야 한다고 홍보전문위원들에게 충고했다.
박구서 홍보전문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작년 식목일에 처음 심은 상생의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오늘 눈으로 확인했다”며 전문기자 워크숍이 이제 상생을 넘어 업계 공영을 뒷받침하고 상호이해와 역량을 높이는 유익한 행사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도경 홍보전문위원(한국얀센 부장)은 한미FTA로 제네릭 시판 지연 및 영업활동 위축이, 선별등재제도 시행으로 신약개발 의욕저하 및 비급여품목 확대에 따른 환자부담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응하려면 품질의 국제표준화로 해외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 영업판촉 관행을 변화시켜 R&D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자가 본 제약산업 홍보’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김세진 메디코파마뉴스 편집국장은 이번 워크샵을 기점으로 앞으로 제약산업 전체 이해가 걸린 문제에 대응하는 데 있어서 홍보역량과 관심을 보다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