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월1억 영업사원에 '쏘나타' 선물
- 박찬하
- 2007-04-06 10: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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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지민 과장 베스트MR 선정...영업우수자 32명에 주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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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은 3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김성욱 대표이사 및 영업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2분기 영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영업회의에서는 한올에서 처음으로 원외처방 월 1억원을 달성한 경주팀 차지민 대리가 '베스트 MR'로 선정돼 대리에서 과장으로 특진하고 부상으로 2,000만원 상당의 쏘나타 승용차를 받았다.
베스트 MR로 선정된 차지민 대리는 “그 동안 묵묵히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오늘로 이루어 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전진하는 모습으로 회사 매출증대에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올은 이밖에 영업실적 우수자 32명에게도 격려차원에서 한올 사주 1만6,000주를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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