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일반약 가격표시 자율점검
- 강신국
- 2007-04-11 10:2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위원회서 주관...복식부기 세무 강의도 진행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10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4월 둘째, 셋째 주중에 일반약 가격표시 유무와 표시된 가격대로 제품을 판매하는 지에 대해 약국위원회 주관으로 자율지도에 나서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역별 연수교육을 4월26일~27일, 5월3일~4일 등 총 4회에 걸쳐 저녁 9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복식부기 의무화에 따다 세무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희망하는 회원들에 한해 내달 지정세무사를 초빙, 강의를 실시키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FDA Pre-ANDA 답변서 수령
- 2연말 비대면진료 본사업…'처방일수·약 배송' 등 남은 숙제는
- 3실리마린 급여 공방 속 UDCA+DDB 간장약 시장 고속 성장
- 4아보다트에 카나브·린버크...'적응증 쪼개기' 특허전략 진화
- 5엑셀·수기입력에서 벗어난 CSO…서원파마, AI 플랫폼 승부
- 6[단독]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중용량군 주사 90% 감소
- 7심바스타틴 대신 암로디핀 조제한 약사, 1·2심 무죄받은 이유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소아' 적응증 제외하고 허가 신청
- 9HLB 자회사 이뮤노믹, 항암백신 미국 1상 첫 환자 투약
- 105개 적응증 급여 확대 '테빔브라'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