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새 광고에 복용환자 등장 '눈길'
- 이현주
- 2007-04-11 11:41: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제네카, 환자·일반인에 친숙한 컨셉 부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에 따르면 새 광고를 환자 및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컨셉으로 변경, 실제 크레스토를 복용하면서 고지혈증을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환자들을 모델로 등장시켰다.
광고에 등장한 환자 모델들은 지난 홍명보 코치의 광고와 마찬가지로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다.
축구와 골(GOAL)의 상관관계를 통해 고지혈증 환자들의 콜레스테롤 치료목표치(target GOAL) 도달에 크레스토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
그러나 이번 광고에는 단순한 골(GOAL)의 의미만이 아니라 각 유니폼에 크레스토를 통해 환자들이 얻게 되는 실제 효과를 숫자로 표현함으로써 그 의미를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박선희 대리(크레스토 프로덕트 매니저)는 "고지혈증 치료는 이제 LDL-C뿐 아니라 HDL-C, TG, TC 등 종합적 관리가 중요한 추세"라며 "이번 크레스토의 새 광고는 고지혈증 관리의 다양한 면에서 뛰어난 효과를 갖춘 크레스토의 장점을 잘 표현했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최현아 이사는 "실제 크레스토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이 모델로 등장해 크레스토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