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보건소와 간담회 마약예방 등 논의
- 강혜경
- 2023-10-16 16:3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마약 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1일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진과 마약류 명예지도원 강사진 등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윤영덕 보건소장은 "사업에 동참해 지역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약사님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인혜 회장 역시 "코로나19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간담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약사직능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센터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인혜 회장과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진·마약류 명예지도원 12명, 윤영덕 보건소장, 김미경 의약과장, 장경하 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