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500, 대한비타민연구회 공식음료
- 박찬하
- 2007-04-18 09: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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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 공동연구 협약, 세미나·학술대회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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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타민연구회(회장 염창환)는 최근 광동과 '비타민C 공동연구 조인식'을 갖고 비타500을 대한비타민연구회 공식인증음료로 선정했다.
염창환 회장(관동의대 교수)은 "2003년 어느 암환자가 죽어가면서 유언으로 남긴 말을 실천하기 위해 5명으로 시작한 모임이 현재 의사 회원만 700명에 이를 정도로 커졌다"며 "광동과 비타민C 공동연구 협약을 맺게 돼 비타민C 연구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광동 최성원 사장은 "광동은 앞으로 대한비타민연구회와 상호 협력해 비타민C 연구개발을 공동 추진하고 세미나 및 학술대회를 통해 연구결과를 국민들에게 알림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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