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6 11:52:57 기준
  • #1.7%
  • 재정
  • #약사
  • #제약
  • 식품
  • #유한
  • 약국
  • 판매
  • V
  • 의약품
피지오머

사노피아벤티스, 당뇨병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7-04-18 12:14:18
  • 필립 훔 박사 등 해외연자 초청 강연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지난 1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형 당뇨병의 적극적인 목표 혈당 도달(Achieving ambitious glycaemic targets in type 2 diabetes)'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효과적인 혈당관리 방법과 최신치료 지견을 공유할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당뇨 전문의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영국 뉴 캐슬 당뇨병 센터의 필립 홈(Philip Home) 박사는 '효과적인 당뇨병 관리(Optimizing Diabetes Management)'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에서 "전 세계 당뇨병 환자의 90% 이상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이며, 특히 남아시아와 서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도시 젊은 층에서 제2형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호주 시드니대 임상 내과 교수인 그렉 풀쳐(Greg Fulcher) 박사는 "당뇨 환자에게 인슐린 치료를 시작할 때 주로 경구용 혈당강하제와 지속형 인슐린을 병용하게 된다"며 "다수의 임상 연구를 통해 기존의 지속형 인슐린을 사용하는 것보다 인슐린 글라진을 병용하는 것이 당화혈색소를 낮추는 데 더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인슐린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인 저혈당 위험도 더 적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