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에 울고 웃는 약국
- 한승우
- 2007-04-19 06:0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규상가 이름 앞에 '메디컬'을 붙이는 것이 요즘 유행이라는 한 부동산 관계자의 말.▶'메디컬'이란 말에 덜컥 약국으로 계약한 일부 약사들의 후회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데.▶기대했던 의원 입주는 커녕, 순 학원들만 입주해 학생들 떠드는 소리에 골치만 아프다고.▶'메디컬'만 붙이면 돈이 된다는 부동산관계자의 말을 그저 웃으며 흘려들을 수만은 없을 듯.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데스크 시선] 글자 같다고 유사 의약품? 금지만이 능사 아냐
- 3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4[기자의 눈] 다시 시험대 오른 약정원…이제는 정상화가 답
- 5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6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7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10약국 상담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OTC 세분화 전략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