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 21일 건강투자 관련 국제심포지엄
- 홍대업
- 2007-04-20 10:2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사연 대회의실서 열려...건강투자 유효전략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투자의 유효전략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이 21일 오전 9시30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건강투자의 기대효과 및 접근방법, 우리나라에서의 건강투자 방향에 대해 중점 논의된다. 먼저 1부에서는 사회투자의 기본원리를 점검하고 스위스 건강증진재단 대표인 베르티노 소마이니(Bertino Somaini) 박사가 건강투자의 기대효과를 EU의 사례에 비춰 발표한다.
제2부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유럽건강정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가브리엘 굴리스(Gabriel Gulis) 교수가 건강투자의 방법과 수단을 설명한다.
특히 유럽 건강투자 역사에서 대표적 사례인 베로나 벤치마크(Verona benchmark) 사례를 소개하며, 이밖에 한국의 건강투자 접근방법에 대해 성균관의대 이명순 교수가 발표한다.
제3부에서는 보건행정, 보건경제, 사회학 등의 학자들이 모여 국내 건강투자전략의 유효전략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주최하고 복지부가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