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자 조찬포럼
- 정웅종
- 2007-04-22 23:1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신약개발 지원 위한 업체 애로사항 청취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개발자의 애로사항을 듣는 첫 조찬포럼이 오는 26일 오전 7시30분 역삼동 리더스클럽에서 열린다.
식약청은 22일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개발자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품화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상호이해를 도모할 목적으로 생물의약품본부와 한국바이오벤처협회 공동으로 조찬포럼을 정기적으로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조찬포럼은 오는 26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격월로 진행키로 했다.
대상은 세포치료제 및 유전자치료제를 연구, 개발, 생산하거나 계획 중인 회사의 대표이사, 연구소장, 학계인사 등이다.
식약청에서는 생물의약품본부의 생물의약품안전팀, 세포조직공학제제팀, 유전자치료제팀과 국립독성연구원 생명공학지원팀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가입을 원하는 사람은 한국바이오벤처협회 홈페이지(www.kobioven.or.kr)에 접속하여 '커뮤니티'->'세포,유전자치료제 조찬포럼'란에 등록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