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200개 클리닉 대상 혈압측정 캠페인
- 박찬하
- 2007-04-24 12:2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혈압 24 프로그램' 가동, 24시간 활동혈압 측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200개 클리닉을 대상으로 한 '건강혈압 24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건강혈압24프로그램은 국내 고혈압 환자 중 60%~70%가 목표 혈압치 도달에 실패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24시간 활동혈압을 측정하는 캠페인이다. 심혈관계 및 혈전증치료제사업부를 총괄하는 전준수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정확한 고혈압 진단과 치료를 통해 의료진 및 환자들의 목표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노피는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24시간 혈압을 측정하고 이에 대한 의료상담을 진행하는 사내 행사도 함께 진행한 바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