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 한미 FTA 국회비준 서명운동
- 최은택
- 2007-04-27 12: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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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까지 기업·학계 대상..."FTA, 선진경제 진입 기여"
대한상공회의소(이하 상공회의소)가 한미 FTA 국회비준을 위한 서명운동에 착수했다.
상공회의소는 27일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서명양식을 배부, 오는 6월까지 한미 FTA의 원활한 국회비준을 촉구하기 위한 표제서명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는 이와 관련 “한미 FTA 협상타결을 환영한다”면서 “FTA는 새로운 시장확대와 경쟁촉진을 통해 한국이 한발 앞선 선진경제로 진입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공회의소는 이어 “전 국민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부의 피해산업에 대한 지원 대책과 아울러 국회의 차질 없는 비준동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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