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FTA와 소비자정책 과제 세미나
- 최은택
- 2007-05-01 15:5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소비자 의식결과 조사 발표...녹소연 조윤미 씨 등 지정토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한국소비자원(원장 이승신)은 '한미FTA와 소비자정책 과제'를 주제로 한 정책세미나를 3일 소비자원 회의실에서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소비자원 송순영 팀장이 '한미FTA에 대한 소비자의식 및 시사점', 나광식 책임연구원이 '한미FTA의 소비자후생 증대를 위한 정책과제' 등 두 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송 팀장은 특히 한미 FTA 협상 내용에 대한 소비자의 의식조사 결과 및 정책적 시사점을 분석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나 책임연구원은 소비자후생 증대를 위한 소비자거래, 안전 및 피해구제 등 각 부문별 정책과제를 제안한다.
이와 함께 산업연구원 김도훈 팀장, 녹색소비자연대 조윤미 상임위원, 한양대학교 권대우교수, 공정거래위원회 김성하팀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지정 토론을 벌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