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이레사' E-저널 서비스
- 박찬하
- 2007-05-02 15: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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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폐암 연구결과 종합 격주마다 발송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는 폐암치료제 이레사(성분명 게피티니브)에 대한 E-저널 서비스를 시작했다.
E-저널은 이레사의 ‘프런티어(FRONTI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외 학술지에 소개된 최신 폐암 연구결과를 총 망라해 전문의들에게 격주마다 발송되는 웹메일 뉴스레터다.
아스트라제네카 최호진 차장은 “아스트라제네카는 최초의 폐암 타깃 치료제인 이레사를 소개해 폐암 치료의 새 장을 연 선도자인 만큼, 폐암 전문의들의 높은 학술적 욕구에 부합하고자 이번 E-저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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