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과 의약품 정책' 심포지엄 개최
- 홍대업
- 2007-05-08 15:5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일 오후 2∼5시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산업과 의약품 정책 심포지엄’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의 좌장은 황성주 충남대 교수 및 보건산업진흥원 한병현 박사가 맡았다.
심포지엄의 주요 내용은 ▲의약특허와 산업화 전략:의약 특허권 보호에 관한 제반 문제(특허청 약품화학심사팀 윤경애 과장) ▲의약품 등재 제출 자료의 평가와 의사 결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등재부 이소영 부장) ▲약가 협상의 실제(국민건강보험공단 윤형종 팀장) ▲의약품 유통 현황과 정책 방향(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이의경 교수) ▲한미 FTA와 제약산업(한국제약협회 기획실 이인숙 실장 ) ▲한미 FTA와 제약산업 육성 정책(보건복지부 보건산업보완대책팀장 임숙영 팀장) 등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한 이의경 숙대교수는 “최근 약제비 적정화방안의 실시 및 한미 FTA 협상 타결 등 주요 정책변화에 따라 국내 제약산업에 많은 파급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따라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보험약가제도, 의약품 특허제도 등 주요 의약품 정책 변화의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이에 따른 제약업계 파급 영향과 그 대응 방안 등에 대하여 보다 진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 관한 상세한 문의는 019-384-3085(이의경 교수) 또는 이메일 ekyung@sm.ac.kr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