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요양기관 종사자 4년새 1만1천명 늘어
- 최은택
- 2007-05-20 19: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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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집계...의원급 연평균 1,026명씩 신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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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등 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의사 수가 4년 새 1만명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일 현재 요양기관 종사 의사인력은 총 6만7,322명으로, 지난 2003년 4월 5만6,222명보다 1만1,100명이 늘었다.
종별로는 의원이 같은 기간 2만7,137명에서 3만1,241명으로 4,104명이 늘어 유입인력이 가장 많았다.
또 종합병원은 2,609명, 종합전문병원 2,277명, 병원 1,350명, 요양병원 974명 등이 순증했다.
반면 보건지소는 1,191명에서 955명으로 236명이 감소했고, 보건의료원도 141명에서 131명으로 10명이 줄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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