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사 축구단, '킥오프'...인천팜FC 창단
- 강신국
- 2007-05-20 22:10: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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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원 29명 참여...지역 약업계 대표 축구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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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축구단은 발기모임을 거쳐 20일 29명의 약사들이 모인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축구단은 인천지역 개국약사 및 봉직약사를 주축으로 제약,도매 영업인까지 문호를 개방해 인천시 약업계를 대표하는 축구동호회로 탄생했다.
축구단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주 2회의 새벽운동을 시작했고 월 1~2회 외부 축구단과 시합을 하는 등 이벤트성 활동이 아닌 상시 활동하는 동호회로 활동한다는 복안이다.
축구단 총무를 맡고 있는 채주병 약사는 “별도의 운동 기회를 갖기 힘든 개개인의 건강유지와 약사·약업인들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축구단을 창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약 축구단은 창단을 기념해 부천시약 축구단과 첫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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