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장애에 불안증, 알쯔하이머 위험 2배
- 윤의경
- 2007-05-21 02:5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분과 관련한 우울증 노인도 알쯔하이머 위험 증가
경증 인지장애에 불안증이 동반되면 이후 알쯔하이머로 진행될 위험이 2배 높다고 Neurology誌에 실렸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캐티 팰머 박사와 연구진은 경증 인지장애 환자 185명을 대상으로 우울증과 불안증이 알쯔하이머로의 진행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우울증상은 경증 인지장애 환자에서 알쯔하이머로 완전히 진전될 위험과 관련이 없었으나 불안증상은 그 종류가 한가지 증가할수록 알쯔하이머로 진전될 위험은 약 2배씩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의사결정에 문제가 있거나 지속적인 불안증상이 있으면 알쯔하이머로 진전될 가능성이 유의적으로 높았다.
한편 인지 장애가 없는 노인의 경우에는 기분과 관련된 우울증상 수가 증가할수록 알쯔하이머 위험이 약 2배 증가했다.
연구진은 불안증과 기억력 문제가 있는 노인 환자는 알쯔하이머 진전 가능성이 높아 면밀히 모니터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