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군별 총정원제 시범사업 공청회 개최
- 류장훈
- 2007-05-21 17: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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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후 3시 가톨릭의료원 의과학연구원 대강당서
병원군별 총정원제에 대한 적용기준을 마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병원군별 총정원제 시범사업 연구성과 및 향후 방향’에 대한 공청회를 보건복지부,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가톨릭중앙의료원 의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병원군별 총정원제 사업은 효율적인 전공의 운영방향 및 수련교육의 질 저하를 개선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연구사업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2002년 1월부터 모형개발기, 초기적용기, 수정보완기, 현재 성숙완성기 등 단계를 거쳐 시범 시행된 바 있다.
이번 공청회 1부에서는 세부 연구분야 결과 발표가 진행되며, 제2부에서는 대한의학회 김건상 회장이 좌장을 맡아 연구결과 및 향후 방향에 대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장, 수련부장, 주임교수, 전공의 및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무상 원장 등의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결과 및 향후 확대 적용 방안에 대한 기준이 설정될 예정이어서 각 수련병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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