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약대 수도권 동문, 3대 통합방안 확정
- 강신국
- 2007-05-29 09:2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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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지역·정서통합 통해 최고 동문회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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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약대 수도권동문회(회장 이영민)가 세대·지역·정서 등 3대 통합방안을 마련하고 전국 최고 동문회로 거듭날 것으로 선언했다.
동문회는 지난 26일 마이다스리조트에서 상반기 워크숍을 열고 동문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문회는 먼저 선·후배간 원활한 교류 및 화합증진을 통합 세대 통합을 이뤄 내기로 했다.
또한 동문회는 서울·경기 외에 인천, 강원, 대전, 충남북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동문회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즉 지역통합이다.
현재 서울·경기에만 조선대 약대 출신이 900여명이고 지역 확대 시 약 200명이 증원돼 1,100여명의 동문회원을 확보하게 된다.
동문회는 정서통합을 위해 각 구별, 기수별, 특성별 모임을 강화하고 동문회 행사시 가족참석도 독려키로 했다.
이영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문회 정관을 개정하고 위원회를 개편하는 등 조직정비 방안을 확정했다"며 "전국 최고 동문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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