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5대 민원혁신프로그램 가동
- 가인호
- 2007-05-30 10:5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달라진 관공서...5대 중점 추진과제 선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서울 식약청이 민원 혁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서울 식약청은 민원인 및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5대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살펴보면 우선 서울청 전직원이 일일 민원도우미가 되어 청을 방문한 고객들을 직접 안내하고 민원처리를 도와주며, 고충을 해결해주는 “전직원 일일민원도우미”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민원인과 담당 직원간 마찰이 발생시 상위 직급의 팀장 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민원고충해결을 위한 시스템”을 체계화 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청을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체크하여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는 "happy call service"도 실시한다는 생각이다.
이밖에 '고객친절 자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모니터링 결과 불친절한 평가를 받은 직원들에게는 개인성과 평가에 영향을 주고, 당직근무를 부과하는 등 불이익을 부여할 예정이다.
서울청은 이와 관련 구체적인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6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3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약국화장품학회, ‘더마 코스메틱 전문상담사’ 120명 배출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동국제약, 3개월 가는 주사제 들고 밀라노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