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결핵 치료, 항결핵제 개발 절실"
- 최은택
- 2007-06-04 12:1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스위스 생명의학 심포지움...한국 결핵 발생률 OECD 최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국내외 다제내성 결핵현황과 신약 연구개발 등을 주제로 한 제4회 한·스위스 생명의학 심포지움이 5일부터 7일까지 마산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
국제결핵연구센터와 한미결핵치료제연구센터, 스위스 노바티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국제결핵연구센터 박승규 센터장과 마산병원 전두수 임상연구소장, 한미결핵치료제연구센터 박태호 센터장 등 국내 결핵관련 연구자가 대거 참여한다.
또 노바티스 스위스 본사 연구소책임자인 폴 헤링 박사와 싱가폴에 있는 노바티스 열대병연구소 소장인 알렉스 마터 박사, 결핵연구 책임자인 토마스 딕 박사 등 노바티스 유수 여구진도 참석한다.
노바티스는 “결핵은 일반적으로 후진국형 질병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한국의 결핵환자 발생률은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면서 “특히 여러 약에 내성을 보이는 다제내성결핵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항결핵제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