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들, 천식치료에 AZ 심비코트 주목"
- 최은택
- 2007-06-04 19:51: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대회..."약효 발현성 빠른 최적의 치료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 스마트는 최적의 천식 치료법."
아스트라제네카는 ‘천식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주제로 한 대한천식및알레르기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임상의들이 ‘심비코트 스마트’를 최적의 치료법으로 소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조영주 교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 “개정 세계천식기구 가이드라인은 증상의 조절에 초점을 맞춘 통합적 접근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서도 이를 반영해 치료지침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 교수는 특히 “심비코트 스마트는 흡입제 하나로 천식의 증상완화와 유지가 가능해 증상조절이 용이하고, 약효발현이 빨라 천식 치료의 최적의 접근법”이라고 평가했다.
단국대의대 지영구 교수는 “천식조절이 잘 이뤄지지 않는 이유는 환자들의 치료 순응도가 낮고, 증상이 악화되는 시점에서야 항염증 치료제를 사용하기 때문”이라면서 “단일 흡입제인 심비코트 스마트는 적절한 시기에 염증치료를 할 뿐 아니라 환자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의 ‘심비코트 스마트’는 단일 흡입기만으로 천식증상을 유지하고, 천식악화를 막을 수 있어 응급으로 추가 사용하는 흡입기가 필요 없다. 또 환자들은 천식관리를 위해 ‘심비코트’를 규칙적으로 흡입만 하면 증상 완화와 천식관리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