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1주년 자축, 퇴원환자 초청 이색행사
- 최은택
- 2007-06-07 19: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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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척병원, 입·퇴원 환자 200여명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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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척추전문병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아 퇴원환자를 초청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척병원(원장 장상범·김동윤)은 개원 1주년을 겸해 퇴원환자 초청 ‘VIP Coming Day’를 오는 9일 병원 1층 행사장에서 갖는다고 7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행사에는 입원환자와 퇴원환자가 한자리에 모여 재활과 치료에 대한 경험담을 나눌 수 있는 이색적이고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척병원은 지난해 6월8일 서울 강북권(정릉)에 개원한 척추전문병원으로 7,500여명의 환자 중 5,800여명에 대해 비수술 치료법을 적용,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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