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 "정부, 성분명 시행의지 의심스럽다"
- 강신국
- 2007-06-14 12:4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선용 선심정책" 주장...변 내정자 "시범사업 일정대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 문희 의원이 정부의 성문명 처방 시행 의지가 의심스럽다며 정부가 확실한 정책추진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1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문희 의원은 "대통령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대선을 노린 생색내기 정책아니냐"고 따졌다.
이에 변 장관 내정자는 "시범사업은 일정대로 하겠다"면서 "시범 사업을 해본 후 확대방안 등을 결정하겠다"며 원론적인 답변을 했다.
문 의원은 시범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서면으로 답변해 달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2'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3하루 5시간만 판매...외국인들의 의약품 암거래 실태 보니
- 4"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5창고형약국, 조제용 슈도에펜드린 판매 주의공문 게시
- 6네트워크·창고형·H&B…'1약사 1약국' 경계 허물어지나
- 7보노프라잔 염변경약도 등장…시장에 언제 나오나
- 8코대원에스 제네릭 전쟁 임박...대원, 코다나에스로 방어
- 9파마리서치, 매출 5000억 돌파…10년 새 14배 신장
- 10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받는다…12일 공단·심평원 생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