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킨들러 회장, 개성협력병원 방문
- 최은택
- 2007-06-15 14:32: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서비스 참관...한국직원 공동그림 전달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 제프 킨들러 회장이 14일 개성협력병원을 방문했다. 킨들러 회장의 방문은 개성공업지구 김동근 이사장의 초정으로 이루졌으며, 그린닥터스 재단 관계자와 의사협회, 복지부 관계자가 동행했다.
킨들러 회장은 이번 방문길에서 개성협력병원의 의료서비스 현황을 참관하고, 한국직원들이 함께 그린 그림을 병원에 전달했다.
킨들러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개성협력병원의 서비스 체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합작으로 설립된 개성협력병원은 지난 4월에 개원했으며, 남한과 북한에서 각각 의사 12명 씩을 파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4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8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