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창립 110주년 퇴임 직원 62명 초청
- 가인호
- 2007-06-17 22:5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60~1980년대 재직자 대상 공장 투어 행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창립 11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전상을 보여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1960~1980년대에 동화약품 생산직에 근무하던 퇴임직원 6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행사는 공장 현황 설명 및 신약개발 등 동화의 비전 소개에 이어 까스활명수 생산라인 견학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호 동화약품 공장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첨단 시설인 충주 cGMP 신공장의 성공적인 건설을 통해 국내 최장수 기업인 동화의 110년 위상을 새롭게 정립해 퇴임 직원들과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1969년부터 1978년까지 근무한 유성옥 씨는 “예전 근무하던 시절과 달리 전 공정이 자동화된 공장시설을 둘러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소감을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9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10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