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바이러스 백신, 가와사키병 라벨 추가
- 윤의경
- 2007-06-18 02:3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만5천명 중 5건 발생..위약보다 많지만 일반이병률과 유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의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텍(Rotateq)의 라벨에 가와사키병과 관련된 부작용 보고가 추가된다.
3만5천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총 5건의 가와사키병이 발생한 반면 위약 투여군에서는 1건만 발생했는데 로타텍 투여군에서 가와사키병이 발생한 건수가 더 많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일반인구군에서의 가와사키병 이병률과 유사한 것으로 평가됐다.
머크는 가와사키병이 처방정보에 추가된 것은 그만큼 로타텍이 광범위하게 연구되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FDA는 로타텍의 안전성을 확신한다면서 의사와 부모가 동요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영유아에서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중증 설사를 일으키는 장감염증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영유아 사망의 주요 원인질환이다.
로타텍은 그동안 6백만회의 접종분이 유통됐는데 2007년 1사분기 로타텍의 매출액은 8천5백만불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