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환자, 의료진에 감사편지 쓰기 캠페인
- 최은택
- 2007-06-20 19:1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후원...서울대 등 9개 병원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노바티스는 백혈병·위장관기질종양 환자 ‘희망상자 이야기’ 캠페인이 이달부터 3개월 동안 서울대병원 등 전국 9개 병원에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자들의 감사편지 중 감동적인 사연을 골라 가족이나 의료진에게 선물과 함께 전달하는 것으로, 환자들은 가족과 의료진에게 평소에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과 주고 싶은 선물을 적어 병원에 비치된 주황색 ‘희망상자’에 넣으면 된다.
참여병원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전남화순병원, 충남대병원, 아주대병원, 원자력병원, 순천향부천병원, 인하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