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평균 내원일수, 30년만에 33배 증가
- 박동준
- 2007-06-22 10:4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창엽 원장, 지역언론 간담회…요양기관 5.6배 상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제도가 도입된 30년 동안 국민 1인당 의료기관 평균 내원일수가 33배까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약국을 포함한 요양기관도 1980년에 1만3천개소에서 2006년도에는 7만5천개소로 5.6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창엽 원장은 대전지역 언론과의 간담회를 통해 심평원의 역할과 기능과 함께 주요 건강보장 30주년 주요통계 지표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30주년 통계지표에 따르면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1977년 320만명에서 지난해 4,741만명으로 14.8배 증가했으며 1인당 평균 내원일수도 1977년도 0.7일에서 2000년 15.7일, 2006년 24.8일로 33배 상승했다.
요양기관의 경우 지난 1980년에 1만3,000곳에서 2006년도에는 7만5,000개소로 5.6배 증가했으며 인구 10만명당 의료인력도 3만3,772명에서 19만7,501명으로 늘어났다.
심평원은 "이번 통계는 건강보장 출범 후 30년 동안 국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이 용이해지고 의료서비스도 향상됐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