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품절약 콜센터 11곳 설치...수급 만전
- 최은택
- 2007-06-22 12: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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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자제약 전담직원 배치...하루평균 4~5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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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아웃소싱 제약사가 약국 품절의약품 수급조절을 위해 콜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쥴릭 아웃소싱 제약사 11곳은 지난 19일 콜센터 설치합의에 따라 회사내에 전담 직원을 배치하고 콜센터 번호를 공개, 품절의약품 수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하루 평균 4~5곳의 품절민원을 처리하고, 쥴릭이나 직거래 도매상을 통해 약국에 의약품을 배송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약국 조제가 많은 화이자의 경우 콜센터 하루 처리건수만 20~30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웃소싱 제약사 한 관계자는 “약사회 홈페이지와 콜센터에 접수되는 민원들을 매일매일 체크하면서 처리하고 있다”면서, “접수건수가 조금씩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지역에 따라 쥴릭 또는 직거래 도매상을 통해 배송하거나 약국 거래도매상에 직거래도매상이 의약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수급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업체별 ‘품절의약품공급콜센터’ 현황 -노보노디스크: 02-2188-8912(김경호 부장) -사노피-아벤티스: 02-527-5500(박은아, 강희라), 서울·경기·강원 016-391-5791(유봉묵) 부산·대구·광주·대전: 016-467-7867(강명구) -한국룬드백: 011-9964-4150(안준파 부장), 02-431-6600 -한국릴리: 02-3459-2618(오은경 과장) -한국엠에스디: 02-6363-0114(신형순 대리, 이지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02-709-0124(김태형 차장) -노바티스: 080-768-0800(김정화) -한국비엠에스제약: 018-327-5744(이상도 부장), 02-3404-1471/1473/1475 -한독약품: 02-527-5008(이수정), 02-527-5542(류동선 부장), 051-861-4243~6(김혜자) -머크: 02-2185-3921(광일정 과장), 02-2185-3924(안병일 이사) -한국화이자: 서울 02-317-2421(최치환 부장), 02-317-2424(최미애 과장), 02-317-2426(배영주 부장)/대전 042-625-7070(김극남 지점장, 김재운 과장)/대구 053-253-6956~7(문옥순 과장)/부산 051-463-3761~2(이창 지점장, 남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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