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엔비유'로 비만치료제 시장공략
- 가인호
- 2007-06-25 12:1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명 확정, 식욕억제제 시장 대체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리덕틸의 재심사 만료에 따라 시장을 뜨겁게 달굴것으로 전망되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대웅제약이 '엔비유'라는 이름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7월 발매 예정인 시부트라민 성분의 비만치료제 제품명을 '엔비유(NVU)'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승원 엔비유 PM은 “엔비유는 비만치료를 통해 날씬하고 건강해진 당신을 부러워한다는 I Envy You를 이용해 만든 제품명"이라며 "저렴하고 장기처방 가능한 엔비유가 기존 제품 외에도 향정 식욕억제제 시장을 급속히 대체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측은 선호도 조사를 통한 제품 명을 선정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엔비유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해 제품명 선호도 조사, 제품 메시지 차별화 등의 마케팅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의 이번 제품명 공모는 일반 소비재 제품에서 볼 수 있던 소비자의 제품명 공모를 활용한 전문의약품 국내 첫 사례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5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6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7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8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9HK이노엔, 오송 공장 내용고형제 증설...970억 투자
- 10한국파마, 무이자 150억 CB 조달…성장·주가 상승 베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