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 유전자 혜성 분석법 연구기관 참여
- 박찬하
- 2007-06-25 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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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국제협력연구 차원...10여개 연구기관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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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최수영 원장)이 인체 유해물질에 의한 유전자 손상 분석법 중 하나인 “유전자 혜성 분석법"에 대한 OECD 국제협력연구 참여 연구기관으로 확정됐다.
유전자 혜성 분석법은 기존 시험법과 달리 단일세포(single cell) 수준에서 DNA 손상을 효과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시험법으로 많은 연구자들은 널리 사용하고 있으나 현재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시험법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이번 연구기관 확정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의 10여개 연구기관이 협력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박순희 유전독성팀장은 "이번 연구기관 참여로 우리나라의 연구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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