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파주시청에 불우아동 성금 전달
- 한승우
- 2007-06-25 17: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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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참여 위원회 주관...'희망전하기 프로젝트' 일환

이날 전달된 성금은 소년소녀 가장·시설보호 아동·가정위탁보호 아동 등 불우한 처지에 있는 아동들이 18세 이후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전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파주시청이 추진하는 것으로, 아동이 예탁하는 금액 만큼을 정부가 지원해 미래의 자선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강희윤 여약사회장은 “도약사회는 주변 불우한 환경의 아동들에게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지속적으로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금 전달식에는 강 회장을 비롯, 김필여 사회참여이사, 위성숙 대외홍보협력정책단장, 김경자·김인례 여약사 위원과 조선남 파주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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