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미국 의약품 소비자 광고비 지출 1위
- 윤의경
- 2007-06-28 07: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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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 와이어스, 노바티스, 머크, 아스트라 제네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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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미국에서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광고에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한 제약회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었다고 광고업계 저널인 Advertising Age에 실렸다.
TNS 미디어 인텔리전스 스트래터지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GSK가 의약품 소비자 광고에 들인 비용은 24억불(약 2.2조원)로 산업 전체로 집계했을 때 7위.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6위)보다는 적게, 월트 디즈니(7위)보다는 많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작년 소비자 광고 비용 지출 4위였던 존슨앤존슨은 올해 9위로 밀려났다. GSK와 J&J 이외에 50위안에 들어간 제약회사는 와이어스(33위), 노바티스(36위), 머크(38위), 아스트라제네카(40위), 쉐링-푸라우(42위)였으며 이들 제약회사의 연간광고비는 10억불(약 1조원) 안팎이었다.
이번 광고비 지출조사에는 텔레비전, 잡지, 신문, 옥외광고, 라디오, 인터넷이 모두 포함했다. 미국에서 소비자 광고 1위는 매해 프록터앤갬블(P&G)가 차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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