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3 01:22:40 기준
  • 미국
  • SC
  • 주식
  • 상장
  • 제약
  • 약가인하
  • AI
  • 신약
  • 임상
  • 2026년

BMS, 의사출신 메디컬 전문가 2명 영입

  • 최은택
  • 2007-07-05 17:01:01
  • 메디컬 책임자 이영숙-어드바이저 정영연 씨

이영숙(좌), 정영연(우) 씨.
한국BMS제약(사장 박선동)은 항암사업부와 만성B형간염치료제 메디컬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의사출신인 이영숙 씨와 정영연 씨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메디컬 책임자로 영입된 이영숙 씨는 부산대의대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병원에서 수학했다.

이어 녹십자백신, 한미약품 등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재직하다 최근에는 삼성화재에서 메디컬 책임자로 근무했다.

이 씨는 앞으로 항암사업무 메디컬 책임자로 주로 메디컬 마케팅과 질벼의료 분야, 신제품 출시 등을 총괄하게 된다.

메디컬 어드바이저로 영입된 정영연 씨는 경북의대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친 뒤 LG전자 구미공장과 구미지역 보건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 씨는 올해 1월 출시된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의 메디컬 어드바이저로서 다양한 임상연구 지원과 마케팅, 영업 등에 의학적 지원을 하게 된다.

한편 새 메디컬 책임자들의 영입으로 BMS제약에는 메디컬 디렉터인 안종호 상무와 이창희 상무 등을 포함해 4명의 의사가 근무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