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동아·녹십자 의약품 공동구매
- 홍대업
- 2007-07-06 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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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열·혼탁 예방 최선...회원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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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이 유한양행과 정우제약에 이어 동아제약, 녹십자와 의약품을 공동 구매키로 했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최근 일반약 활성화를 통한 약국경영 증진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이들 제약사와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종합감기약인 판텍 등 6개 제품이며, 녹십자는 첩부제(파스)를 포함한 전품목이다. 공동구매기간은 7∼월이다.
부천시약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약국과 제약, 약사회가 모두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달“면서 ”특히 이번 공동구매가 약국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장이 과열·혼탁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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