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전북 부안군 진료봉사
- 박동준
- 2007-07-15 16:3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개 진료과 12명 편성...350여명 대상 무료 진료
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은 최근 원불교은혜심기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전라남도 부안군 주산면민을 대상으로 진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15일 병원에 따르면 외과, 내과, 안과, 재활의학과 등 4개 진료과 12명으로 구성된 의료진은 주산면 송산효도마을에 임시진료소를 차리고 인근 8개리 41개 마을의 주민 3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송산효도마을은 원광대병원 외과 채권묵 교수가 마을 촉탁의사 활동을 꾸준히 해온 인연이 있는 곳은 의료진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진료와 함께 질병에 대한 상세한 상담까지 병행했다.
아울러 진료소와 멀리 떨어져 있는 일부 마을의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차량을 이용해 환자들을 직접 이송, 진료를 실시키도 했다.
병원은 "농촌의 고령화로 고혈압, 골다공증을 비롯한 퇴행성관절염과 안과질환 등을 앓고 있는 주민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광대병원은 원불교 대각개교절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원불교 각 교당의 요청에 따라 정기적 1~2장소를 선정해 무료진료 봉사를 해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9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