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차세대 유망신약 과연 승인될까
- 윤의경
- 2007-07-24 07:0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경증후군약 '프리스틱', 오심 때문에.. 미국 승인 미지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와이어스의 차세대 유망주 '프리스틱(Pristiq)'에 대한 FDA의 승인여부가 조만간 판가름날 예정이어서 미국 증권가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와이어스의 블록버스터 항우울제 이팩사(Effexor)의 유도체인 프리스틱은 현재 우울증과 폐경과 관련한 혈관운동성 장애 치료제로 FDA에 신약접수한 상태.
FDA는 지난 1월 프리스틱을 우울증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추가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고 폐경증후군 치료제로서의 승인은 3개월간 지연되어왔다.
프리스틱의 가장 큰 문제는 오심 부작용이 너무 빈번하다는 것. 와이어스는 50mg으로 용량을 감량했을 때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부작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하기는 했으나 증권가에서는 과연 프리스틱이 승인될지 아직 미지수라는 반응이다.
특히 최근 와이어스가 2사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프리스틱이 조만간 승인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한 것도 의구심을 더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와이어스가 현재 프리스틱을 25mg까지 낮춰 시험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와이어스의 프리스틱에 대해 별로 자신감이 없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